김주하(시흥시청),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부 200m 우승 ... 23초92
2026-06-08 | 조회수 : 1994- 최지우(광양하이텍고), 여자 고등부 400m 우승... 55초81 ... 개인최고기록 경신
○ 7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3일 차, 여자 200m 경기에서 김주하(시흥시청)가 23초92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김주하의 폭발적인 행보는 한국 육상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3초85(역대 4위)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100m 종목에서도 11초66(초과 풍속 비공인,2.1m/s)을 기록하는 등 단거리 종목을 완벽하게 평정하고 있다. 이번 밀양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변함없는 클래스를 증명했다.
2위는 24초44를 기록한 전하영(가평군청)이 3위는 24초99를 기록한 이가은(정선군청)이 각각 차지했다.


- 여자부 200m 우승 김주하(320) -
○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 최지우는 55초81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일찌감치 소년체전 400m 3연패를 달성하고, 1학년 신분으로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정상에 올랐던 최지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이변 없는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는 일반부 선수들과 겨뤄 55초84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2위는 58초22를 기록한 엄지희(강원체고), 3위는 59초10을 기록한 박채경(전남체고)이 각각 차지했다.


- 여자 고등부 400m 우승 최지우(189) -
#. 스포츠경향
김주하, 여자 200m ‘무적 질주’···밀양 육상 23초92 우승, 최지우 여자 400m 고등부 55초81 정상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19499
○ 7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3일 차, 여자 200m 경기에서 김주하(시흥시청)가 23초92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김주하의 폭발적인 행보는 한국 육상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3초85(역대 4위)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100m 종목에서도 11초66(초과 풍속 비공인,2.1m/s)을 기록하는 등 단거리 종목을 완벽하게 평정하고 있다. 이번 밀양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변함없는 클래스를 증명했다.
2위는 24초44를 기록한 전하영(가평군청)이 3위는 24초99를 기록한 이가은(정선군청)이 각각 차지했다.


- 여자부 200m 우승 김주하(320) -
○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 최지우는 55초81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일찌감치 소년체전 400m 3연패를 달성하고, 1학년 신분으로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정상에 올랐던 최지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이변 없는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는 일반부 선수들과 겨뤄 55초84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2위는 58초22를 기록한 엄지희(강원체고), 3위는 59초10을 기록한 박채경(전남체고)이 각각 차지했다.


- 여자 고등부 400m 우승 최지우(189) -
#. 스포츠경향
김주하, 여자 200m ‘무적 질주’···밀양 육상 23초92 우승, 최지우 여자 400m 고등부 55초81 정상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19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