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서울체중),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 부별한국기록경신... 11초83 ...
2026-05-04 | 조회수 : 3935- 김주하(시흥시청), 여자 200m 우승 ... 24초15 ... 대회3관왕
- 이재성(광주광역시청), 남자 200m 우승 ... 20초87
○ 5월 2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일차, 여자중등부 100m 결선에서 왕서윤(서울체중)이 11초83을 기록하며 부별 한국기록(종전 11초88, 2009년)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갱신된 것으로, 이번대회 여자 일반부 100m 1위 기록(11초87)보다 0.04초 앞선 기록이다.
왕서윤은 올해 중학교 2학년으로, 최근 2차례 개인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두 동생들 역시 육상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이 가족이 한국 육상의 새로운 계보를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은다.
왕서윤은 경기 종료 후 "날씨도 좋지 않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12초대 기록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11초대에 진입하며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가르쳐 주신 코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2위는 권제희(언남중, 12초22), 3위는 김아인(광주체중, 12초46)이 차지했다.


- 여자중등부 100m 부별한국기록 경신, 왕서윤(12)-
○ 여자 200m 결선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24초15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주하는 이번 대회 3관왕(100m, 200, 4x100mR)을 차지하게 되었다. 김주하는
2위는 전하영(가평군청, 24초75), 3위는 한예솔(가평군청, 24초75)이 차지했다.

- 여자 200m 우승 김주하(790), 대회3관왕 -
○ 남자 200m 결선에서는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87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성은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4×100mR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에서 3차례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2위는 21초10을 기록한 김동진(구미시청)이, 3위는 21초17을 기록한 허정현(목포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남자 200m 간판스타 고승환(광주광역시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다니엘가사마(안산시청)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 부상 위험을 고려해 결선에 불참했다.

- 남자 200m 우승 이재성(743) -
#. 연합뉴스
왕서윤, 여자 중등부 100m 한국기록…성인 우승자보다 빨랐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1/0016055498
- 이재성(광주광역시청), 남자 200m 우승 ... 20초87
○ 5월 2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일차, 여자중등부 100m 결선에서 왕서윤(서울체중)이 11초83을 기록하며 부별 한국기록(종전 11초88, 2009년)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2009년 이후 17년 만에 갱신된 것으로, 이번대회 여자 일반부 100m 1위 기록(11초87)보다 0.04초 앞선 기록이다.
왕서윤은 올해 중학교 2학년으로, 최근 2차례 개인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두 동생들 역시 육상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이 가족이 한국 육상의 새로운 계보를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은다.
왕서윤은 경기 종료 후 "날씨도 좋지 않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12초대 기록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11초대에 진입하며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가르쳐 주신 코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도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2위는 권제희(언남중, 12초22), 3위는 김아인(광주체중, 12초46)이 차지했다.


- 여자중등부 100m 부별한국기록 경신, 왕서윤(12)-
○ 여자 200m 결선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24초15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주하는 이번 대회 3관왕(100m, 200, 4x100mR)을 차지하게 되었다. 김주하는
2위는 전하영(가평군청, 24초75), 3위는 한예솔(가평군청, 24초75)이 차지했다.

- 여자 200m 우승 김주하(790), 대회3관왕 -
○ 남자 200m 결선에서는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87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성은 2025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4×100mR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종목에서 3차례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2위는 21초10을 기록한 김동진(구미시청)이, 3위는 21초17을 기록한 허정현(목포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남자 200m 간판스타 고승환(광주광역시청),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다니엘가사마(안산시청)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 부상 위험을 고려해 결선에 불참했다.

- 남자 200m 우승 이재성(743) -
#. 연합뉴스
왕서윤, 여자 중등부 100m 한국기록…성인 우승자보다 빨랐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1/0016055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