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린(충청남도, 홍성여중),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육상경기) 창던지기 여중부 한국기록... 50m79...
2025-05-19 | 조회수 : 4990- 경상남도팀 4x100m 릴레이 남중부 한국기록... 42초34
- 김준(경상남도, 합포중), 남중부 400m 우승... 대회신기록... 48초46...
- 이건호(부산광역시, 부산대신중), 남중부 100m 우승... 11초22...
- 손예린(경상북도, 대흥중), 여중부 100m 우승... 12초47
○ 17일,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육상경기), 여중부 창던지기 경기에서 박혜린(충청남도, 홍성여중)이 50m79을 던지며, 여중부 한국기록(종전 48m79, 2023) 경신과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박혜린은 “최근에 부상이 있어 걱정했는데 기대하지 않고 던진 첫시기에 여중부 한국기록을 경신하여 너무 기쁘다”며 “여중부 한국기록을 더 좋은 기록으로 경신하고 싶고, 앞으로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세계적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위는 46m71을 기록한 안태현 (경상남도, 내동중), 3위는 43m51을 기록한 오유정(울산광역시, 서생중) 이 각각 차지했다.


- 여중부 한국기록 박혜린(충청남도, 홍성여중) -
○ 남중부 4x100m 릴레이 경기에서 경상남도팀(김시훈, 김준, 안대성, 조수흠)이 42초34의 기록으로 남중부 한국기록(종전 42초41, 2022)을 경신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43초26를 기록한 충청북도가 3위는 43초43를 기록한 부산광역시가 각각 차지했다.
○ 남중부 400m 결선에서는 김준(경상남도, 합포중)이 48초46을 기록, 대회신기록(종전 49초03, 2004)을 21년만에 갈아치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남중부 400m 역대 2위 기록이며, 김준은 올해 400m로 전향 후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여 주목받고 있으며 금일 경신된 4x100m 릴레이 남중부 한국기록 멤버이기도 하다.
2위는 50초31을 기록한 윤찬영(전라남도, 잔남체중)이, 3위는 50초86을 기록한 문준기(경기도, 계남중)이 각각 차지했다.

- 남중부 400m 대회신기록 김준(564) -
○ 남중부 100m 결선에서는 이건호(부산광역시, 부산대신중)가 11초22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1초29을 기록한 김선우(충청북도, 충주중), 3위는 11초34를 기록한 김시훈(경상남도, 창원중)이 각각 차지했다.

- 남중부 100m 우승 이건호(244) -
○ 여중부 100m 결선에서는 손예린(경상북도, 대흥중)가 12초47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2초56을 기록한 왕서윤(서울특별시, 서울체중), 3위는 12초74를 기록한 최연아(경상북도, 오태중)이 각각 차지했다.

- 여중부 100m 우승 손예린(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