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진(포항시청),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부 200m 우승... 24초29...
2023-07-10 | 조회수 : 9839- 오승우(서울시청), 남자부 200m 우승... 21초05...
- 신유진(익산시청), 여자 원반던지기 우승... 56m47... 대회신기록...
- 이재성(한국체육대), 남자대학부 100m 우승... 10초33... 대회신기록...
- 최명진(이리동중), 남중부 100m 우승... 10초75... 대회 3관왕....
○ 8일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셋째 날, 여자부 200m 결선에서 신현진(포항시청)이 24초29(풍속:1.6m/s)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신현진에 0.01초 뒤진 24초30의 김소은(가평군청), 3위는 25초23을 기록한 한예슬(창원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신현진은 “개인 최고기록(종전 PB : 24초56)을 경신하며 우승해서 기쁘다.”며, “꾸준히 개인기록을 경신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여자부 200m 우승 신현진(포항군청) -
(배번 507, 사진 왼쪽 세 번째)
○ 남자부 200m 결선에서 오승우(서을특별시청)가 21초05(풍속: 0.6m/s)를 기록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1초44의 서민준(서천군청), 3위는 21초49를 기록한 박민수(서울특별시청)가 차지했다.

- 남자부 200m 우승 오승우(서울특별시청) -
(배번667, 사진 중앙)
○ 신유진(익산시청)이 여자부 원반던지기 결선에서 56m47을 던지며 우승과 함께 대회 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55m32)을 수립했다. 2위는 56m17(대회신기록)을 던진 정지혜(포항시청), 3위는 52m86의 정예림(과천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남자대학부 100m 결선에서 이재성(한국체육대학)이 10초33(풍속: 1.0m/s)을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10초37)을 수립했다. 2위는 10초48의 김길훈(부산대학교), 3위는 10초71를 기록한 최성열(경운대학교)이 각각 차지했다.

- 남자대학부 100m 우승 이재성(한국체육대) -
(배번 547, 사진 오른쪽 3번째)
○ 최명진(이리동중)이 남자 중학교부 100m 결선에서 10초75(풍속: 1.9m/s)를 기록,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10초90) 수립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명진은 남중부 단거리 3관왕(100m, 200m, 4x100mR)에 올랐다. 2위는 11초35의 이반석(이리동중), 3위는 11초50을 기록한 이동관(전라중학교)이 차지했다.

- 남자중학교부 100m 우승 최명진(이리동중) -
(배번 136, 사진 중앙)
#. 언론 보도
[연합뉴스] 항저우AG 대표 이재성, 종별육상 대학부 100m 10초33으로 우승
https://www.yna.co.kr/view/AKR2023070803800000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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