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진(속초시청), 전국육상선수권 남자부 100m 우승.. 10초46...
2023-06-26 | 조회수 : 9393- 김경태(안산시청), 김주호(국군체육부대), 남자부 110m허들 공동 1위... 13초93...
- 이다원(전남체고), U18육상경기 여자부 100m 우승... 12초17... 대회 신기록...
- 이혜민(경북체고), U18육상경기 여자부 원반던지기 우승... 48m09... 대회 신기록...
○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이튿날, 남자부 100m 결선에서 박원진(속초시청)이 10초46(풍속: -1.2m/s)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박원진은 전날 100m 준결선에서 10초26을 기록, 자신의 개인 최고기록이자 올 시즌 국내 남자부 100 m 1위 기록을 수립했다. 경기 종료 후 박원진은 “실업무대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해서 기쁘다,”며, “앞으로 계속 발전하며, 기록을 경신해나가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위는 10초49를 기록한 모일환(국군체육부대), 3위는 10초55의 이정태(안양시청)가 각각 차지했다.

- 남자부 100m 1위 박원진(배번 645번, 사진 오른쪽 3번째) 피니시 -
○ 남자부 110m허들 결선에서 김경태(안산시청)와 김주호(국군체육부대)가 13초93
(13초928)을 기록, ‘천분의 일초’까지 같은 기록으로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3위는 14초32를 기록한 손우승(경산시청)이 차지했다.

- 남자부 110mH 1위 김경태, 김주호(배번 742번,605번 사진 왼쪽 2번째와 3번째) 피니시 -
○ 이다원(전남체고)이 한국U18육상경기대회 여자부 100m 결선에서 12초17(풍속: 0.1m/s)을 기록, 대회 신기록(종전기록 : 12초28)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2위는 12초21(대회 신기록)을 기록한 진수인(남한고등학교), 3위는 12초33의 전서영(경명여고)가 각각 차지했다.
○ 한국U18육상경기대회 여자부 원반던지기 결선에서 이혜민(경북체고)이 48m09를 던지며, 대회 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47m76)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2위는 34m21을 던진 손지우(경남체고), 3위는 31m10을 기록한 조시연(강원체고)이 각각 차지했다.
#. 언론 보도
[연합뉴스] 박원진, 육상선수권 남자 100m서 10초46으로 우승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40415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