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선(안산시청), KBS배전국육상대회 여자부 포환던지기 우승... 17m00... 대회 신기록...
2023-05-09 | 조회수 : 9197- 최경선(제천시청), 여자부 10,000m 우승... 34분04초64... 대회 신기록...
- 신민규(국군체육부대), 고승환(국군체육부대) 남자부 200m 공동 1위... 20초01...
- 이민정(시흥시청), 여자부 200m 우승... 24초51... 대회 3연패...
- 이혜민(경북체고), 여고부 원반던지기 우승... 50m13... 대회 신기록...
○ 8일,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1회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넷째 날, 여자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023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유선(안산시청)이 17m00을 던지며, 대회 신기록(종전대회 기록 : 16m97) 수립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경기 종료 후 정유선은 “올해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하겠으며, 앞으로 개인최고기록(PB : 17m12)을 계속 경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2위는 15m17을 던진 이수정(서귀포시청), 3위는 14m86의 김유진(대전광역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여자부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정유선 -
○ 최경선(제천시청)이 여자부 10,000m 결선에서 34분04초6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우승과 함께 대회 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34분18초51)을 수립했다. 임예진(충주시청)은 34분10초38을 기록, 대회신기록과 함께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34분54초54의 김은미(여수시청)이 차지했다.

- 여자부 10,000m 대회신기록 최경선 -
○ 남자부 100m 결선에서 신민규(국군체육부대)와 고승환(국군체육부대)이 21초01(21초004)을 기록, 천분의 1초까지 같은 기록으로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3위는 21초03을 기록한 이재성(한국체육대학교)이 차지했다.

- 남자부 200m 공동 1위 신민규(배번 1166, 사진 오른쪽 3번째), 고승환(배번 1159, 왼쪽 4번째) -
○ 여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이민정이 24초51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우승과 함께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24초58의 김소은(가평군청), 3위는 24초97을 기록한 이채현(경희대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 여자부 200m 1위 이민정(배번 691, 사진 왼쪽 3번째) -
○ 여자고등부 원반던지기 결선에서 이혜민(경북체육고등학교)이 50m13을 던지며, 종전 대회기록(49m43, 2019년)을 4년만에 70cm 경신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위는 48m02를 던진 임채연(이리공업고등학교), 3위는 45m23을 던진 용수진(경기체육
고등학교)이 각각 차지했다.
○ 한편, 5일(현지시간) 2013 다이아몬드리그 도하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 후 귀국한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출전하는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은 대회 최종일인 9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아시아실내 챔피언' 정유선, 여자 포환던지기 AG 선발전 우승(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8113851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