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2023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 2시간28분49초... 개인최고기록 경신... 대회 3번째 국내여자부 우승...
2023-04-03 | 조회수 : 9736첨부파일1 : 2023 대구국제마라톤 종합결과2023040220230403220230
- 톨로사(에티오피아), 남자 국제부 우승... 2시간06분49초...
- 디미세(에티오피아), 여자 국제부 우승... 2시간25분44초...
- 전재원(삼성전자), 남자 국내부 1위... ... 2시간18분50초...
○ 2일 오전 8시10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을 출발, 청구네거리 ▶ 황금네거리 ▶ 반월당 ▶중앙네거리를 지나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42.195㎞ 풀코스(루프코스: 14km x 2회, 14.195km x 1회)에서 열린 2023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최경선(제천시청)이 2시간28분49초를 기록하며, 국내 여자부 정상(국제부 5위)에 올랐다. 이로서 최경선은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에서 자신의 3번째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날 기록한 2시간28분49초는 정다은(K-Water)이 (2023 서울마라톤에서 기록한 2시간28분32초에 이어, 올 시즌 국내 여자부 랭킹 2위 기록이다. 경기 종료 후 최경선은 “오늘 대회는 2시간 17분대를 목표로 준비했는데, 결과적으로 기록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개인최고기록(종전 PB: 2시간29분06초) 경신에 만족하며, 앞으로 새로운 기록수립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결승선 피니시 최경선 -

- 역주하는 최경선 -
○ 남자 국제부에서 밀키사 멍그샤 톨로사( 에티오피아)가 2시간06분49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남자 국제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국제부 2위는 2시간07분00초를 기록한 스텐리 벳 키프로티치(케냐), 3위는 2시간07분21초의 버헤인 테게세이(에리트리아)가 각각 차지했다.

- 남자 국제부 우승 톨로사(에티오피아) -
○ 아얀투 아브레 디미세(에티오피아)가 2시간25분44초를 기록하며 여자국제부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시간27분27초를 기록한 메디나 데메 알미노(에티오피아), 3위는 2시간28분13초의 자넷 루구루 기춤비(케냐)가 각각 차지했다.

- 여자 국제부 우승 ‘디미세’ 피니시 -
○ 남자 국내부에서는 전재원(삼성전자)이 2시간18분50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19분25초의 양승원(고양시청), 3위는 2시간20분44초를 기록한 박요한(제천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남자 국내부 우승 ‘전재원’ 피니시 -
#. 언론 보도
[한겨레] 투혼의 마라토너 최경선, 대구 대회 개인 최고 기록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086148.html
[KBS] 최경선,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41040&ref=A
- 디미세(에티오피아), 여자 국제부 우승... 2시간25분44초...
- 전재원(삼성전자), 남자 국내부 1위... ... 2시간18분50초...
○ 2일 오전 8시10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을 출발, 청구네거리 ▶ 황금네거리 ▶ 반월당 ▶중앙네거리를 지나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42.195㎞ 풀코스(루프코스: 14km x 2회, 14.195km x 1회)에서 열린 2023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최경선(제천시청)이 2시간28분49초를 기록하며, 국내 여자부 정상(국제부 5위)에 올랐다. 이로서 최경선은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에서 자신의 3번째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날 기록한 2시간28분49초는 정다은(K-Water)이 (2023 서울마라톤에서 기록한 2시간28분32초에 이어, 올 시즌 국내 여자부 랭킹 2위 기록이다. 경기 종료 후 최경선은 “오늘 대회는 2시간 17분대를 목표로 준비했는데, 결과적으로 기록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개인최고기록(종전 PB: 2시간29분06초) 경신에 만족하며, 앞으로 새로운 기록수립에 계속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결승선 피니시 최경선 -

- 역주하는 최경선 -
○ 남자 국제부에서 밀키사 멍그샤 톨로사( 에티오피아)가 2시간06분49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남자 국제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국제부 2위는 2시간07분00초를 기록한 스텐리 벳 키프로티치(케냐), 3위는 2시간07분21초의 버헤인 테게세이(에리트리아)가 각각 차지했다.

- 남자 국제부 우승 톨로사(에티오피아) -
○ 아얀투 아브레 디미세(에티오피아)가 2시간25분44초를 기록하며 여자국제부 정상에 올랐다. 2위는 2시간27분27초를 기록한 메디나 데메 알미노(에티오피아), 3위는 2시간28분13초의 자넷 루구루 기춤비(케냐)가 각각 차지했다.

- 여자 국제부 우승 ‘디미세’ 피니시 -
○ 남자 국내부에서는 전재원(삼성전자)이 2시간18분50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19분25초의 양승원(고양시청), 3위는 2시간20분44초를 기록한 박요한(제천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남자 국내부 우승 ‘전재원’ 피니시 -
#. 언론 보도
[한겨레] 투혼의 마라토너 최경선, 대구 대회 개인 최고 기록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086148.html
[KBS] 최경선,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41040&re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