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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팀, ‘2022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우승’...

2022-11-14 | 조회수 : 9234
첨부파일1 : 2022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경기결

- 경기도팀, ‘2022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우승’...
- 경기도팀, 5시간03분02초로 우승... 대회 2연패 달성...
- 12일, 전국 6개 시도팀 참가, 제주도 서부일주도로 총 80.4㎞, 10개 소구간에서 실시...
- 최우수 선수상 이재철(경기도팀), 우수 선수상 백영인(경상북도팀)...


○ 12일,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2022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에서 경기도팀이 5시간03분02초를 기록, 대회 정상과 함께 2019년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 전국 6개 시·도팀이 참가, 제주도청 앞을 출발, 도두동~하귀2리~애월~한림~신창~무릉~대정~화순~중문을 거쳐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골인하는 총 80.4㎞, 10개 구간을 참가팀별 10명(남 7명, 여 3명)의 마스터즈들이 이어 달린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팀이 5시간03분02초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5시간26분54초의 경상남도팀, 3위는 5시간30분40초를 기록한 경상북도팀이 각각 차지했다.


2022 국무총리기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힘찬 스타트
- 2022 국무총리기국제생활체육구간마라톤대회 힘찬 스타트 -
(6개 시·도대표팀과 제주도내 11개 동호인팀 동시 스타트)



1구간 피니시(남50대 후반)
- 1구간 피니시(남50대 후반) -



2구간 피니시(여40대)
- 2구간 피니시(여40대) -


○ 한편,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10구간(중문-제주월드컵경기장, 구간 거리 : 8.6km)을 31분11초로 역주하며 구간 1위와 함께 대회 신기록(종전 기록 : 31분16초)을 수립한 이재철(59·경기도)씨가 선정됐다. 경기 종료 후 이재철씨는 “귀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최우수 선수상까지 수상하여 매우 기쁘다.”며 “평소 꾸준히 일주일에 6일간 인터벌 및 지속주 훈련을 실시한 것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년에는 만60세부 아시아 마라톤 기록(2시간36분30초, 일본 요시하라 호사카) 경신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 선수상은 3구간(하귀2리-애월, 구간 거리 : 7.7km)에서 27분14초를 기록하며 구간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백영인(경상북도팀)씨가 차지했다.


마지막 10구간 피니시하는 대회 최우수 선수 ‘이재철’
- 마지막 10구간 피니시하는 대회 최우수 선수 ‘이재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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