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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우상혁에게 포상금 5천만원’ 수여...

2022-05-02 | 조회수 : 9386

- 27일,‘한국육상 최초 세계실내육상선수권 금메달 획득 우상혁에게 오천만원(특별 포상금 3천만원, 한국 신기록 포상금 2천만원), 지도자 2명에게 삼천오백만원 시상...
- 우상혁“5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우상혁, 5월 4일 실업육상대회 출전 후 5월 13일 세계육상연맹 다이몬드리그 경기 참가, 도쿄올림픽 높이뛰기 공동 금메달리스트 바르심(카타르), 탐베리(이탈이아)와 치열한 우승 경쟁...


○ 대한육상연맹(회장 임대기)은 27일 개최된 제2차이사회에서“한국육상 최초로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에게 특별 포상금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 날 포상금 수여식에서 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은 우상혁에게 5천만원 (세계실내육상선수권 금메달 포상금 3천만원, 한국 신기록 수립 포상금 2천만원), 지도자 2명(국가대표 김도균 코치, 국군체육부대 이광필 감독)에게 3천5백만원 등 총 8천5백만원의 포상금을 직접 시상했다.

○ 포상금 수상 후 우상혁은“지속적인 해외전지훈련과 국제대회 참가, 전담팀 운영 등 세계무대 정상 도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대한육상 연맹 임대기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5월 13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상혁은 올해 2월 체코 국제실내육상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6을 넘으며 우승과 함께 종전 자신의 한국기록(2m35)을 경신한데 이어, 3월에는 한국육상 최초로‘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27일 열린 대한육상연맹 2022년 제2차 이사회에서 임대기 대한육상연맹회장으로부터 특별 포상금 5천만원(세계실내육상선수권 금메달 특별 포상금 3천만원, 한국 신기록 수립 포상금 2천만원)을 받은 우상혁(사진왼쪽 임대기회장, 오른쪽 우상혁)
- 27일 열린 대한육상연맹 2022년 제2차 이사회에서 임대기 대한육상연맹회장으로부터 특별 포상금 5천만원(세계실내육상선수권 금메달 특별 포상금 3천만원, 한국 신기록 수립 포상금 2천만원)을 받은 우상혁(사진왼쪽 임대기회장, 오른쪽 우상혁) -


○ 대한육상연맹 임대기 회장은“3월 세계실내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육상 최초로 금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 국민 여러분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우상혁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다가오는 7월 오리건 세계 육상선수권,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우상혁은 5월 4일 열리는 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대회기간 : 5월 4일 ~ 6일, 장소: 나주종합스포츠타운 육상경기장)에 참가, 경기력을 점검한 뒤 5월 13일 카타르 도하에서 실시되는‘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 다이아몬드 리그’에 참가, 도쿄올림픽 곰동 금메달리스트인 바르심(카타르)과 탐베리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점퍼(Jumper) 들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특별 포상금 수여식 현장(왼쪽부터 국군체육부대 이광필감독, 임대기 대한육상연맹회장, 우상혁, 김도균코치)
- 특별 포상금 수여식 현장(왼쪽부터 국군체육부대 이광필감독, 임대기 대한육상연맹회장, 우상혁, 김도균코치)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대한육상연맹, 세계실내선수권 챔피언 우상혁에게 5천만원 포상
https://www.yna.co.kr/view/AKR2022042811370000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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