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현, 전국종별육상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우승... 5m50...
2022-04-21 | 조회수 : 9070- 이희진, 여자 멀리뛰기 우승... 6m47...
- 손지원, 남자대학 200m 우승... 20초80... 대회신기록...
- 박시훈, 남자중학교 포환던지기 우승...19m82... 대회신기록...
- 김동진, 남자중학교 200m 우승... 21초87... 대회신기록...
○ 20일, 대구 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이튿날,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한두현(28·대전시설관리공단)이 5m50을 넘으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 날 경기에서 한두현은 5m10, 5m20, 5m30, 5m50을 모두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다. 이후 한두현은 5m60으로 바를 올려 도전했으나, 세 차례 시기 모두 바를 건드리며,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한두현은 “올해 안에 5m60을 넘기는 것이 목표이며, 2018년 자카르타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올해 항저우아시안게임에는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2위는 5m20을 기록한 윤대욱(31·예천군청), 3위는 5m00의 박태원(26·연제구청)이 차지했다.

- 남자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우승 한두현 -
○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 결선에서 이희진(24·청양군청)이 6m47을 뛰며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5m99를 기록한 김규나(32·예천군청), 3위는 5m77의 이유진(25·제주시청)이 차지했다.
○ 남자 대학부 200m 결선에서 단거리 유망주 손지원(19·한국체육대학교)이 20초80(풍속: 0.0m/s)을 기록, 대회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20초90)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0초96의 이재성(21·한국체육대학교), 3위는 21초29를 기록한 이도하(21·성균관대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 남자 대학교 200m 우승 손지원(배번 690, 사진 오른쪽) -
○ 포환던지기 유망주 박시훈(15·구미인덕중)이 남자 중학교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9m82를 던져, 우승과 함께 대회신기록(종전기록 : 19m46)을 수립했다. 경기 후 박시훈은 “훈련 기록 보다 덜 나와서 아쉽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과감하게 중학교 최고기록 수립에 도전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2위는16m45를 던진 조은찬(14·동명중학교), 3위는 15m00의 오현수(15·대흥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 남자 중학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박시훈 -
○ 단거리 유망주 김동진(15·월배중학교)이 남자 중학교부 200m 결선에서 21초87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과 함께 대회신기록(종전기록 : 22초07)을 수립했다. 2위는 22초48을 기록한 곽의찬(15·월배중학교), 3위는 22초76의 정준우(14·월배중학교)가 차지했다.

- 남자 중학교부 200m 우승 김동진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손지원, 종별육상 남자 대학 200m 대회新…20초80
https://www.yna.co.kr/view/AKR202204201722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