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국체대, 제51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우승...
2021-11-22 | 조회수 : 9297- 서울, 시·도대항전 우승... 2시간30분09초...
- 한국체육대학, 소속팀대항전 우승... 2시간26분37초....
- 시·도대항전 최우수선수상, 서울특별시팀 김홍민(배문고등학교)...
-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상, 김세종(한국체육대학교)... 2구간 신기록 수립...
○ 21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앞을 출발, 임진각까지 총46.9㎞ 코스(6개 소구간)를 달리는 제51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시·도 대항전(총 6개팀 참가 : 서울특별시, 경기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서울’’이 2시간30분09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우승과 함께 2년 만에 대회 우승기를 탈환했다. 2위는 2시간30분35초를 기록한 경상북도, 3위는 2시간31분37초의 경기도가 각각 차지했다. 시·도 대항전 최우수 선수상은 5구간(10.2km)에서 31분30초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서울특별시팀 김홍민(배문고등학교)’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김홍민은 “생애 처음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해서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에 정진하여, 3학년이 되는 내년에는 5000m 개인최고기록(현재 PB: 15분20초96)을 14분대 초반까지 단축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 시·도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 (서울시팀 최찬유) -

- 시·도 대항전 최우수선수상 김홍민(사진 가운데, 서울) -
○ 총 7개팀(건국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시청, 군산시청, 제천시청, 충남도청, 한국체육대학교)이 참가, 46.9㎞ 코스를 4개 소구간으로 이어 달린 소속팀 대항전에서 ‘한국체육대학교’가 2시간26분37초를 기록하며 우승, 2년 만에 대회 우승컵을 탈환했다. 2위는 2시간27분01초의 건국대학교, 3위는 2시간31분30초를 기록한 군산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소속 대항전 최우수 선수상은 2구간(15.0km)에서 45분18초를 기록, 2구간 역대 최고기록(종전기록: 45분22초)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한 김세종(한국체육대학교)이 차지했다.

- 소속팀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 (한국체육대학교 장준표) -

-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찬 스타트 -
#. 언론 보도
[스포츠경향] 서울, 한국체대...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우승
https://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111211655003&sec_id=530101&pt=n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