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제102회 전국체전 고등부] 박다윤, 전국체전 2관왕... 여고부 400m, 4x400m 릴레이 우승...

2021-10-14 | 조회수 : 9756

- 김효빈, 남고부 800m 우승... 2분07초37...
- 김이태, 남고부 창던지기 우승... 68m96...
- 김태훈, 남고부 10km 우승... 31분41초...
- 신한슬, 여고부 10km 우승... 35분55초...


○ 13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고부 4x400m 릴레이 결선에서 인천(김태연, 신현진, 이수영, 박다윤)이 3분53초11을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다윤(18·인천체고)은 인천 릴레이팀 마지막 4번 주자로 뛰며 우승을 이끌며, 여고부 400m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경기 종료 후 박다윤은 “학창시절 마지막 경기에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으며, 동료들과 함께 우승을 해서 더욱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고부 4x400m 릴레이 우승 인천팀
- 여고부 4x400m 릴레이 우승 인천팀 -



결승선 피니시 박다윤
- 결승선 피니시 박다윤 -


○ 남고부 800m 결선에서 김효빈(18·울산스포츠과학고)이 2분07초37를 기록,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분07초43의 김지환(16·양정고), 3위는 2분07초45를 기록한 정우진(17·전곡고)가 각각 차지했다.

○ 남고부 창던지기 결선에서 김이태(17·울산스포츠과학고)가 68m96을 던지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위는 68m54를 던진 손민차(18·문창고), 3위는 66m54을 기록한 최우진(17·충북체고이 각각 차지했다.

○ 남고부 10km 결선에서 김태훈(17·경기체고)이 31분41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고부 10km 결선에서는 신한슬(17·경북체고)이 35분55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고부 10km 우승 김태훈
- 남고부 10km 우승 김태훈 -



여고부 10km 우승 신한슬
- 여고부 10km 우승 신한슬 -



#. 언론 보도
[스포츠동아] 여고부 400m 1인자’ 박다윤, 4x400m 계주에서 金 추가…전국체전 2관왕으로 마무리

전체:740 개 (30/7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