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높이뛰기 개인최고기록 수립 2m31... 올림픽 출전권획득에 한 발 더 다가서..
2021-07-01 | 조회수 : 8337- 자신의 개인최고기록(종전 PB 2m30) 1cm 경신...
- 세계육상연맹에서 7월 1일 확정하는‘남자 높이뛰기 올림픽 출전권’에 한 발 더 다가서...
○ 29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2021 높이뛰기 우수선수초청(남자) 공인기록회’에서 국가대표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2m31을 넘으며, 자신의 개인 최고기록(종전 PB: 2m30)을 갈아치웠다. 이로써 우상혁은 세계육상연맹의 랭킹 포인트 상승과 함께 랭킹 포인트에 따른 도쿄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 남자 높이뛰기 개인최고기록(2m31) 수립하는 우상혁 -
경기 종료 후 우상혁은 “5년 만에 개인최고기록(종전 PB 2m30)을 경신해서 기쁘며, 오늘 대회를 개최해 주신 대한육상연맹에 감사드린다. 오늘은 부담감 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보답하겠다는 자세로 경기에 임했으며, 기록을 경신해서 홀가분하다.”라며, “오늘 기록 경신으로 랭킹 포인트에 따른 올림픽 출전권이 확정된다면, 잘 준비하여 올림픽 현장에서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메달 획득’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개인최고기록(2m31) 수립 후 우상혁 -
한편, 세계육상연맹은 도쿄올림픽 육상 종목별 참가자격 획득 선수 명단을 7월 1일 최종 확정 및 공지한다.
#. 언론 보도
[SBS] 높이뛰기 우상혁, 개인 최고 '2m31'…도쿄행 유력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73891&plink=ORI&cooper=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