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건,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우승... 20초93...
2021-06-28 | 조회수 : 8620- 김다정, 여자 200m 우승... 24초83...
- 임찬호, 남자 400m 허들 우승... 50초42... 대회 2연패...
- 정일우, 남자 포환던지기 우승... 18m17...
○ 27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5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박태건(30·강원도청)이 20초93(풍속: 0.5m/s)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박태건은 “이제부터는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비,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 남자부 200m 우승 박태건(배번 676) -
○ 여자부 200m 결선에서 김다정(31·안동시청)이 24초83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25초03의 황윤경(23·시흥시청), 3위는 25초38을 기록한 한예솔(20·(주)엘에스지)

- 여자부 200m 우승 김다정(배번 678, 사진중앙 ) -
○ 남자부 400m 허들 결선에서 임찬호(29·정선군청)가 50초42를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경기 후 임찬호는 “우승은 했으나 기록 측면에서 많이 아쉬운 경기였다.”라며, 다음 달에 열리는 실업육상대회에서 한국기록(49초80) 경신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위는 51초14를 기록한 한세현(27·함안군청), 3위는 51초76의 김주호(21·한국체육대학교)가 차지했다.

- 남자 400m 허들 우승 임찬호(배번 687, 사진중앙) -
○ 남자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정일우(35·여수시청)이 18m17을 던지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8m10을 던진 황인성(37·부천시청), 3위는 17m93을 기록한 심준(24·영월군청)이 차지했다.

- 남자 포환던지기 우승 정일우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박태건,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200m 우승…20초93...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70534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