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림, 여자 3000m 장애물경기 ‘한국 신기록 수립’... 10분09초87...
2019-10-10 | 조회수 : 8833- 8일, 전국체육대회 여자부 3000mSC 한국기록 수립...10분09초87...
- 2018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수립한 본인의 한국기록(10분11초00)을 1초13 단축...
○ 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육상경기 여자 일반부 3000mSC(장애물 경기)에서 조하림(23·경주시청)이 레이스 초반부터 단독 선두로 나서며 질주 끝에 10분09초8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새로운 한국기록(종전기록 : 10분11초00)을 수립했다. 이로서 조하림은 작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수립한 본인의 종전 한국기록(10분11초00)을 1초13 단축하며, 3000mSC(장애물 경기) 종목에서 자신의 세 번째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 경기 종료 후 조하림은 “ 9분대 기록 진입을 목표로 스피드 향상 훈련에 집중했던 것이 이번 한국기록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내년에는 3000mSC(장애물 경기) 종목에서 반드시 9분대 기록에 진입하겠다.”라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 여자 3000mSC(장애물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는 조하림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전국체전- 조하림, 여자 3,000m 장애물서 한국新…10분9초87
https://www.yna.co.kr/view/AKR201910081321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