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광안리 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17~18일 이틀간 개최...
2019-05-15 | 조회수 : 8065- 진민섭, 남자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5m71) 경신 도전...
- 콜 워시(미국, PB: 5m75), 다이닥 살라스(스페인, PB: 5m70) 등 해외 우수선수 참가,
치열한 신기록 수립 경쟁 예상...
- 18일 오후 남자부 경기, 부산 MBC 문화방송 생중계...
○ 미국, 스페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일본 등 70여명의 국내외 우수 선수들이 참가하는
‘하늘을 나는 인간새들의 경연장 2019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17일 13:00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부산 ‘광안리 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 2019 부산국제 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포스터-
○ 남자부 경기(18일 13시30분 ~ )에서는 지난 3일 한국기록(5m71) 수립과 동시에
2019 세계육상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한 한국의 진민섭(PB: 5m71),
미국의 콜 워시(PB: 5m75), 스페인의 다이닥 살라스(PB: 5m70), 카자흐스탄의 세르게이
그리고 리예브(PB: 5m65) 등이 출전, 신기록 수립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특히 진민섭은 자신의 한국기록(5m71) 경신에 도전한다.
○ 여자부 경기(18일 10시 ~ )에서는 미국의 코드니 로스(PB: 4m63),
러시아의 올가 몰리나(PB: 4m67, 2018년 부산장대높이뛰기 우승),
스페인의 모니카 클레멘트(PB:4m45), 한국의 임은지(PB: 4m35) 등이 출전,
최고기록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 한편, 18일 오후 남자부 경기는 부산 MBC 문화방송에서 라이브로 중계방송을 실시한다.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진민섭, 부산 광안리에서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 도전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51294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