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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종별육상선수권 여자 200m 우승... 24초26.. 대회 2연패...

2019-05-07 | 조회수 : 8190

- 남자 200m, 신민규 우승... 21초10...
- 남자 세단뛰기, 김동한 우승... 15m74...
- 남자 창던지기, 박원길 우승.. 75m04...
- 여자 창던지기, 김경애 우승... 55m95...



○ 4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사흘째 여자 일반부 200m 결승에서 김민지(24·엘에스지)가 24초26(풍속: +2.5m/s)를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24초29를 기록한 이민정(28·시흥시청),
3위는 24초57의 이선애(25·안동시청)가 각각 차지했다.





- 여자 200m 우승 김민지(배번 636, 사진우측) -


○ 남자 일반부 200m 결승에서 신민규(19·서울시청)가 심한 맞바람(-2,2m/s)에도
21초10의 기록으로 1위에 오르며, 실업팀 입단 첫 해에 남자부 200m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위는 21초47로 결승선을 통과한 이규형(22·경산시청),
3위는 21초51의 최민석(25·국군체육부대)이 차지했다.





- 남자 200m 우승 신민규(배번864, 사진 우측) -


○ 남자 세단뛰기에서 김동한(30·안동시청)이 15m74를 날아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5m31의 원유성(23·양구군청),
3위는 15m31을 기록했으나 차순위 기록에서 뒤진 성진석(22·안산시청)이 차지했다.




- 남자 세단뛰기 우승 김동한 -


○ 남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75m04를 기록한 박원길(29·울산시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는 김경애(31·대전광역시청)가 55m95를 던지며, 1위에 올랐다.




- 남자 창던지기 우승 박원길 -



- 여자 창던지기 우승 김경애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김민지, 전국종별육상 여자 200m 우승…24초26
https://www.yna.co.kr/view/AKR2019050405430000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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