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연맹, ‘2019년 육상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 개최...
2019-01-17 | 조회수 : 8254-「2019년 육상 국가대표선수단」.. 지도자, 선수 등 총 34명 선발...
- 16일 오전 10시 30분, 진천선수촌...「육상국가대표 선수단」발대식 개최
- 육상국가대표 선수단, 2019년 목표 달성과 각오를 새롭게 다져...
○ 대한육상연맹(회장 배호원)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진천 선수촌 챔피언 하우스에서 연맹 배호원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육상 국가대표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2019년 육상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
○ 『2019년 육상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도자 6명(대표코치 6), 선수 26명(남 18, 여 8), 트레이너 1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대표팀 지도자로 단거리 사쿠마 카즈히코 코치, 허들 박태경 코치, 높이뛰기 윤종형 코치, 장대높이뛰기 김도균 코치, 멀리/세단뛰기/혼성 이광익 코치, 투척 문준흠 코치가 선임되어 대표팀을 이끌며, 대표선수로 남자 단거리 김국영, 박태건, 높이뛰기 우상혁, 윤승현,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여자 허들 정헤림, 장대높이뛰기 임은지 등이 선발됐다.
2019년 육상국가대표팀 명단

○ 한편, 이 날 발대식은 한국육상의 현실에 대한 영상 시청, 선수단 소개, 육상연맹 배호원 회장의 격려사, 김영래 경기력향상위원장의 2019~2020년 국가대표 선수단 운영방향과 선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 2019~2020년 육상국가대표 선수단 운영 방향 공유 -
- 대표선수단 선수 선서(김국영, 임은지)-
- 대표선수단 격려(사진 중앙-대한육상연맹 배호원 회장) -
○ 이 날 발대식에서 대한육상연맹 배호원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함께 개인기록 경신을 향한 의욕, 강한 정신력, 훈련방식 개선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육상연맹 배호원 회장 격려사 -
#언론보도
[연합뉴스] 김국영·정혜림 등 2019년 육상국가대표 발대식
https://www.yna.co.kr/view/AKR20190116169900007?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