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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국가대표 출정식 개최

2018-08-17 | 조회수 : 7912

-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육상국가대표선수단 출정식」개최...
-「자카르타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선수단 총 64명...
임원·코치 15명, 선수 40명, 지원스탭 9명 구성..



○ 대한육상연맹(회장 배호원)은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 국가대표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대한육상연맹 김복주 전무이사가 선수단 단장을 맡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 국가대표팀은 선수 40명(남 28, 여 12), 임원·코치 15명, 지원 스탭 9명 포함 총 64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 48개 종목 중 37개 세부 종목에 참가한다.


○ 배호원 대한육상연맹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단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정식에서 육상국가대표팀은 아시아경기대회 목표 달성을 위한 구호와 결의를 다지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국가대표선수단 출정식 현장-


○ 이날 출정식에서 대한육상연맹 배호원 회장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수고 많았으며, 그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후회없는 경기를 국민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육상 국가대표 선수단에 당부했으며, 선수단을 대표하여 결의문을 낭독한 진민섭(종목 : 장대높이뛰기) 선수와 정혜림(종목 : 100m허들) 선수는 "한국육상을 이끌어 나가는 육상국가대표선수로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인 스타디움에 태극기를 올릴 때까지, 그리고, 새로운 기록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출전 각오를 다졌다.




- 육상연맹 배호원 회장, 국가대표선수단에 대한 격려사 -





- 선수단 대표로 육상연맹 배호원회장께 결의문을 낭독하는 진민섭·정혜림 선수 -


○ 한편, 육상연맹은 이날 오전 10시에 개최된 2018년 제 2차 이사회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육상 국가대표 파견 선수단 총 64명(임원·코치 15, 선수 40, 지원 스탭 9)을 확정했으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육상국가대표 선수단은 해당 종목별 육상경기 일정(8월 25일 ~ 8월 30일, 6일간)에 맞춰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자카르타 현지로 출발한다.


#. 언론보도 자료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정혜림·진민섭 등 육상대표팀, AG 출정식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6/0200000000AKR201808161798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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