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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19m23...

2017-05-08 | 조회수 : 6743
- 여 일반부 7종경기, 김채영 우승... 4797점...
- 남 대학부 10000m, 조준행 우승... 31분01초31...


○ 7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나흘째, 남자 일반부 포환 던지기에서 정일우(31·성남시청)가 19m23을 던지며 종전 대회기록(18m69, 2011년)을 6년만에 경신, 대회 신기록과 함께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17m96을 기록한 황인성(33·포항시청)이 차지했다.

 



 


○ 여자 일반부 7종 경기에서 김채영(26·경산시청)이 멀리뛰기, 높이뛰기, 창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하는 고른 기량을 과시하며 479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4383점을 기록한 신지애(23·시흥시청), 3위는 4017점을 기록한 강은지(21·포항시청)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여자 7종 경기는 ‘100m, 200m, 800m, 높이뛰기, 멀리뛰기, 창던지기, 포환던지기’를 2일 동안 모두 소화하는 종목이다.

 



 


○ 남자 대학부 10000m 결승에서 남자 장거리 유망주 조준행(20·건국대학교)이 31분01초3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안병석(21·건국대학교)이 31분44초45로 2위, 강승길(20·구미대학)이 31분52초25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 언론 보도자료

[연합뉴스] 정일우, 종별선수권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19m2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07/0200000000AKR201705070581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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