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연맹의 최대 종합대회.....남자 일반부 멀리뛰기 결승... ‘땅을 박차고, 날아오르다’
2017-05-07 | 조회수 : 6695대한육상연맹은 5월 4일부터 8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 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국가대표 선발대회 겸 제25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1차 선발대회, 대만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발대회 등 모두 3개 선발전 대회로 선정했다.
대회 첫날인 5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남자 일반부 멀리뛰기가 펼쳐졌다.

이 날 경기에서 부산은행 주은재는 마지막 6차 시기에서 7m72㎝를 기록, 우승했다. 풍속은 +0.9m.

남양주시청 김상수는 3차 시기에서 7m61㎝로 2위를 차지했다. 풍속은 +0.4m

익산시청 김영빈은 1차 시기에서 7m40㎝를 기록, 동매달을 목에 걸었다. 풍속은 -0.1m
이 종목의 대회기록은 2013년 김덕현이 세운 8m08㎝이다.
대회 첫날인 5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남자 일반부 멀리뛰기가 펼쳐졌다.

이 날 경기에서 부산은행 주은재는 마지막 6차 시기에서 7m72㎝를 기록, 우승했다. 풍속은 +0.9m.

남양주시청 김상수는 3차 시기에서 7m61㎝로 2위를 차지했다. 풍속은 +0.4m

익산시청 김영빈은 1차 시기에서 7m40㎝를 기록, 동매달을 목에 걸었다. 풍속은 -0.1m
이 종목의 대회기록은 2013년 김덕현이 세운 8m08㎝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