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케냐‘메튜 킵코에치 키소리오’, 2017대구국제마라톤 우승...

2017-04-03 | 조회수 : 6508
첨부파일1 : 2017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적201704031.xlsx
케냐‘메튜 킵코에치 키소리오’, 2시간07분32초... 국제남자부 우승...
케냐‘파멜라 젭코스게이 로티치’, 2시간27분48초.. 국제여자부 우승... 
손명준(23·삼성전자), 2시간15분16초... 국내남자부 1위...
최경선(25·제천시청), 2시간32분27초... 국내여자부 1위...



○ 2일 오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을 출발, 수성네거리 ▶ 반월당네거리 ▶ 중앙네거리를 지나 출발점으로 3회 돌아오는 42.195㎞ 풀코스(루프코스)에서 열린 2017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서 케냐의 메튜 킵코에치 키소리오(28)가 2시간 07분32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국제부문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키소리오’는 “매우 기쁘다. 대회 전 충분한 훈련을 소화했기 때문에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금년 하반기에는 네덜란드 암스텔담 마라톤에 도전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 남자부 2위는 2시간09분22초를 기록한 피터 키멜리 소메(27·케냐), 모하메드 레다 엘 아라비(28·모로코)는 2시간09분50초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공무원 마라토너로 유명한 일본의 유키 카와우치(30·일본, 개인최고기록 2시간08분14초)는 2시간13분04초를 기록하며 국제부 6위를 차지했다.





○ 손명준(23·삼성전자)이 2시간15분16초를 기록하며 국내 남자부 1위(국제부 10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5대구국제마라톤 국내부 1위에 이어 대회 2번째 국내부 1위에 오른 손명준은 “개인최고기록(2시간12분34초)  경신이 목표였으나, 기록이 저조해 아쉽다. 제대로 준비하여 하반기에는 개인기록을 경신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국내 남자부 2위(국제부 13위)는 2시간20분23초의 김기연(28·대구광역시청), 3위(국제부 14위)는 2시간 22분49초를 기록한 강순복(22·건국대학교)이 각각 차지했다




○ 국제부문 여자부에서는 파멜라 젭코스게이 로티치(33·케냐)가 2시간27분48초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위니 젭코리르(27·케냐)가 2시간27분52초로 2위, 로이체 제벳 킵투(31·케냐)가 2시간28분39초로 3위를 차지했다.




○ 국내 여자부에서는 최경선(25·제천시청)이 2시간32분27초를 기록하며 1위(국제부 8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최경선은 마라톤 풀코스 도전 11회만에 처음으로 국내대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2위는 2시간33분02초의 임경희(35·구미시청), 3위는 2시간38분02초의 박호선(31·구미시청)가 각각 차지했다.



#. 별첨 : 2017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적

 

☞ 언론 보도자료

 

[아시아경제] 케냐 키소리오, 대구마라톤 우승…2시간7분32초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40219041926303

전체:740 개 (46/7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