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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W50-99 4×200m 릴레이

2017-03-27 | 조회수 : 6528
‘통합육상’의 대한육상연맹과 ‘국제육상도시’ 대구광역시가 함께 통합육상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10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마지막날인 3월 25일.
4명의 주자가 200m트랙을 1바퀴씩 달리는 여자 4×200m릴레이가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오후 2시 10분.
8개 팀이 결승에 올라온 ‘W50-99’ 여자 4×200m릴레이는 4개팀씩 2개조로 나누어 경기를 하고, 합산하여 성적을 내는 방식으로 릴레이는 진행되었다.






경기결과
호주팀이 1분 57초 02로 우승했으며, 일본이 2분 01초 71로 2위, 독일이 2분 03초 38로 그 뒤를 이었다.
일본은 주자가 넘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분10초90으로 8위를 했지만 52세부터 58세까지로 구성된 릴레이팀은 최선을 다해 경기를 마쳐 큰 박수를 받았다.














육상진흥센터 메인스타디움은 참가자들이 달리는 내내 함성과 박수소리로 가득 찼다.
바통을 건네는 순간, 관중들은 릴레이경기만의 매력에 함께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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