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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40대 초반’... 남자 세단뛰기 결승

2017-03-27 | 조회수 : 6661


2011년 엘리트 육상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대한육상연맹과 대구광역시가 함께 하는 '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3월 25일 대회 마지막날.


오전의 육상진흥센터 메인스타디움에서는 관중들의 환호성 속에서 400m 트랙경기가 펼쳐지고 있었다.


그 한편에서는 'M40(AKS40세부터 만 44세까지) 남자 세단뛰기 경기가 유일한 필드종목으로는 조용히 그리고 진지하게 이루어졌다.








스웨덴, 이탈리아, 캐나다, 영국, 독일, 루마니아, 대만, 홍콩 등 모두 8명이 경쟁을 펼친 이 경기에서는 스웨덴의 Sunneborn, Mattias씨(46)가 13m59로 우승했다.


이탈리아의 Tari, Stefano씨(45)가 13m16의 기록으로 2위, 캐나다의 Dimnaku, Gezim씨(45)가 12m59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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