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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60대 후반의 파워! 여자포환던지기

2017-03-27 | 조회수 : 6437
‘통합육상’의 대한육상연맹과 ‘국제육상도시’ 대구광역시가 함께 통합육상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


3월 25일 시민생활스포츠센터에서는
W65-74(만65세부터 만74세까지)의 여자 포환던지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W65’ 포환던지기 결승경기에는 5명의 참가자가 포환경기에 임했다.


독일의 Schmitt, Karin씨(66)가 3차시기에 던진 9m9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덴마크의 Faldager, Inge씨(69)는 8m85로 2위, 슬로베니아의 Cad, Marjeta씨(69) 역시 8m85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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