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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3,40대의 여자 60m허들경기

2017-03-27 | 조회수 : 6774
3월 2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30분경까지 육상진흥센터 메인스타디움에는 남녀 60m 허들 결승경기가 줄곧 이어졌다.


이번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서는 젊은 참가자인 3,40대의 여자 참가자의 허들경기.








‘W40(만 40세부터 44세까지)’ 60m허들경기에는 체코, 폴란드, 프랑스, 벨기에, 칠레 등 모두 5명이 스타트라인에 섰다.
체코의 만 41세 Safarikova, Eva씨(41)가 8초85로 격차를 벌이면서 우승했다.
폴란드의 만 42세 Szykulska, Renata씨가 9초53, 만 43세의 프랑스 Legendre, Carine씨는 9초 74로 그 뒤를 이었다.








‘W35(만 35세부터 39세까지)’ 60m허들경기에는 인도네시아, 호주, 독일 등 3명만이 참가했다. 인도네시아 Erawati, Dedeh씨(37)가 8초 96으로 1위, 호주 Foster, Melissa씨(38)가 9초 79로 2위, 독일의 Reuschenbach, Anne씨(36)는 10초 51로 3위를 차지했다.


우승자 Erawati, Dedeh씨는 경기를 마치고 트랙에 입을 맞추고 머리를 대는 의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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