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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이모저모..... 대회 6일차, 3월24일...

2017-03-27 | 조회수 : 6766


대회 6일차 3월 24일.
오전 9시 육상진흥센터 앞 도로에서 10㎞ 경보가 시작되었다.
만 35세부터 만 94세까지 참가자들이 도로 위를 가쁜 숨소리를 토해내며 6,70대도 완주했다.




육상진흥센터 메인스타디움에는 오전에는 대부분 예선경기가 진행되었다.
그 가운데 M35-44(만35세부터 만 44세)의 장대높이뛰기 결승경기가 진행되었다.
엘리트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듯한 박진감과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있었다.






오후 4시부터는 남녀 60m허들경기가 진행되었다.




이 날 남녀 400m준결승 경기가 이어서 열리면서 내일 결승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웜업장에는 경기에 참여하기 위한 참가자들이 진지하게 준비를 하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기념사진은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경기후 공식(?)행사다. 엘리트육상경기대회와 달리 같은 경기 참가자는 물론 심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한다. 생활체육은 ‘여유로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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