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 7,80대의 높이뛰기 결승경기
2017-03-23 | 조회수 : 64623월 23일 오전 9시 30분.
‘M75-89(만 75세부터 89세까지)’ 높이뛰기 결승경기가 시민생활스포츠센터(스타디움B)에서 펼쳐졌다.
'M75(만 75세 이상 만 79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라트비아, 독일, 호주 등 5명, 'M80(만 80세 이상 만 84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노르웨이, 슬로베니아, 일본 등 3명, 'M85(만 85세 이상 만 89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뉴질랜드, 일본 등 2명이었다.
도전하는 높이는 처음에는 7,80㎝부터 시작하여 최종 목표는 1m20, 1m30이었다.
걸려 있는 바(bar)에 집중하는 모습.
시기마다 실패할 때 스스로 좌절하며 안타까워하는 노인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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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5-89’ 높이뛰기 결승경기는 진지하고, 조용히, 하지만 느릿하고, 천천히, 진행되었다.
'M75(만 75세 이상 만 79세까지)' 경기에서는 만77세의 Mankovskis, Janis(라트비아)씨가 1m32를 넘어 우승했다. 이 종목의 최고기록은 1m5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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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5-89(만 75세부터 89세까지)’ 높이뛰기 결승경기가 시민생활스포츠센터(스타디움B)에서 펼쳐졌다.
'M75(만 75세 이상 만 79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라트비아, 독일, 호주 등 5명, 'M80(만 80세 이상 만 84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노르웨이, 슬로베니아, 일본 등 3명, 'M85(만 85세 이상 만 89세까지)' 경기 참가자는 뉴질랜드, 일본 등 2명이었다.
도전하는 높이는 처음에는 7,80㎝부터 시작하여 최종 목표는 1m20, 1m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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