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구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 3일차(21일) 이모저모…
2017-03-22 | 조회수 : 690121일 '2017 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 대회 3일차에는 참가여성 중 최고령 선수인 홍콩 출신의 청수에링(Cheung, Suet-Ling, 93세) 씨가 60m에 출전, 25.37초를 기록했다.
또한, 대회 최고령 선수인 1919년 출생의 찰스 어그스터(Charles Eugster,98, 국적 : 영국·스위스)씨는 전날 멀리뛰기 경기에 이어 60m에 출전하여 15.42초를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찰스씨는 경기 종료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른 시니어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1. 일을 하는 것이 중요, 2. 신선한 음식을 섭취(Eat fresh), 3. 운동”을 꼽았으며, 추가로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왕년의 창던지기 스타였던 이영선(43·한국체대교수)씨가 창던지기(여자 40~44세부) 경기에 참가, 40.86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 최고령 여성참가자 청수에링씨 60m 경기장면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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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회 최고령 선수인 1919년 출생의 찰스 어그스터(Charles Eugster,98, 국적 : 영국·스위스)씨는 전날 멀리뛰기 경기에 이어 60m에 출전하여 15.42초를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찰스씨는 경기 종료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른 시니어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1. 일을 하는 것이 중요, 2. 신선한 음식을 섭취(Eat fresh), 3. 운동”을 꼽았으며, 추가로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왕년의 창던지기 스타였던 이영선(43·한국체대교수)씨가 창던지기(여자 40~44세부) 경기에 참가, 40.86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 최고령 여성참가자 청수에링씨 60m 경기장면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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