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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 여성 최고령 참가자 94세 장슈에링

2017-03-22 | 조회수 : 7110
3월21일 오전 9시.
'W80-94(aks80세부터 94세까지 여성 참가자)' 60m 경기가 3일차 메인 스타디움 첫 경기로 시작되었다.




81세의 캐나다 보티논 크리스타(Bortignon, Christa)씨, 85세의 인도네시아 로렉 마리에쩨 엘리자벳(Rorek, Marietje Elizabet)씨, 그리고 여성 참가자 중 최고령자, 중국 홍콩에서 온 94세의 장슈에링(Cheung Marietje Elizabet)씨였다.


60m를 달린 기록은 Bortignon, Chista 10ch 56, Rorek, Marietje Elizabet 15초 99, 94세의 장슈에링씨는 25초 37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장슈에링씨는 3월 20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 대회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밝힌 그는 "매일 아침 시니어 그룹과 함께 운동에 참여하게 됐고, 대회가 한국에서 열려 자연스럽게 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성 참여자 중 최고령자인 장슈에링씨는 3월 23일 열리는 200m 경기에도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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