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대회 이틀 연속 1위... 종합기록 선두 질주...
2016-11-18 | 조회수 : 6943첨부파일1 : 제2일결과20161117(0)201611181.xlsx
- 부산~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 이튿날, 경기 2시간51분03초로 1위.. 이틀 연속 1위 및 종합기록 선두...
- 2일차 엘리트 1구간(5.5km), 이규성(강원) 16분25초로 1위.. 구간 신기록 수립..
- 마스터스(동호인) 2구간(5.4km), 김회묵(경기) 17분48초로 1위...
○ ‘제62회 부산 ~ 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대한육상연맹 주최)’ 이튿날인 17일 오전, 대구 시민회관 앞을 출발 김천을
거쳐 충북 황간까지 달리는 53.4km 레이스에서 ‘경기’가 2시간51분03초를 기록, 대회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종합기록 선두(기록 : 5시간44분04초)를 질주했다. 대회 이튿날 2위는 2시간51분44초를 기록한
‘충북’(종합기록 3위, 5시간46분25초), 3위는 2시간52분34초의 ‘서울’(종합기록 2위, 5시간45분53초)이 차지했다.
이로써 대회 첫 날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경기·서울·충북이 대회 이틀째까지 3강을 형성하며 대회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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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트 구간인 1구간(대구 ~ 팔달, 5.5km)에서 이규성(강원)이 16분25초를 기록, 2위 김재훈(부산, 16분35초)을
10초차로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종전 대회 구간기록( 16분54초)을 29초 앞당긴 대회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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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스들이 참가한 2구간(팔달 ~ 가라골, 5.4km)에서는 마스터스계의 강자인 김회묵(경기)이 17분48초로 1위를
차지하며 2위(서울 정석근, 18분09초)와의 격차를 23초로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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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대회 사흘째인 18일에는 ‘대전 ~ 천안 ~ 서울(60.8km)’ 구간을 달린다.

# 별첨 : 대회 2일차(11월 17일) '대구~김천~대전(53.4km) 경기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