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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3일차)

2016-06-07 | 조회수 : 6542

정혜림, 여자 100m허들 우승, 대회 2연패... 13초28...





- 우상혁, 남자부 높이뛰기 우승 및 대회 2연패... 2m23...
- 정상진, 남자부 창던지기 우승 및 대회 2연패... 76m68...
- 배찬미, 여자부 세단뛰기 우승 및 대회 4연패... 13m23 ...




○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사흘째 날, 여자부 100m 허들 결승에서 정혜림(29·광주광역시청)이 13초28을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14초01의 임예름(22·양평군청)이 차지했다.





○ 우상혁(20·서천군청)이 남자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3을 기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우상혁은 바 높이 2m05에서 시작하여 2m10, 2m16, 2m19, 2m23까지 모두 1차 시기에 성공 후 2m26에 도전했으나, 3차례 시기 모두 아깝게 바를 건드리며 개인기록 (PB : 2m24) 경신에는 실패했다. 우상혁은 “2016고성통일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일정: 6월 14일~16일)와 제44회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일정: 7월 1일~5일)에서 리우 올림픽 기준기록(2m29) 획득에 도전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정상진(32·용인시청)이 남자부 창던지기에서 76m68을 던지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73m25의 배유일(22·한국체육대학), 3위는 72m72를 기록한 박원길(26·울산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배찬미(25·광주광역시청)가 여자부 세단뛰기 결승에서 13m23을 날으며 우승과 함께 대회 4연패를 달성했으며, 2위는 12m99의 김주은(21·연제구청), 3위는 12m70을 기록한 박민희(25·정선군청)가 각각 차지했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육상- 배찬미, 전국선수권 여자 세단뛰기 4연패…13m2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4/0200000000AKR201606040523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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