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1일차)
2016-06-05 | 조회수 : 6561대회 1일차
○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남자부 100m 결승에서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이 10초36으로 우승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김국영은 “2016년 리우 올림픽 100m에서 한국 신기록 수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3일 열리는 200m 경기에서 올림픽 출전권 획득(리우 올림픽 200m 기준기록 : 20초50)과 200m 한국기록(20초41) 경신에 도전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남자부 100m 2위는 10초44를 기록한 이재하(24·서천군청), 3위는 10초50의 주지명(27·국군체육부대)이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 100m 결승에서 강다슬(24·인천시청)이 11초85를 기록, 가장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11초99를 기록한 유진(24·충주시청), 3위는 12초07의 정혜림(29·광주광역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이 7m84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김덕현은 “6월에 유럽대회에 참가하여 세계수준의 멀리뛰기 선수들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올림픽 기준기록(8m15) 통과시 리우올림픽 결승진출과 함께 그 이상의 목표도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라고 향후 목표를 밝혔다. 한편, 여자부 멀리뛰기 결승에서는 김민지(26·논산시청)가 5m98을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정순옥(33·인천시청)은 5m97로 2위를 차지했다.<br><br><img src=)

○ 이윤철(35·음성군청)이 남자부 해머던지기에서 72m21을 던지며 대회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두현(22·부산대학교)이 남자부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5m50을 날아오르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진민섭(24·국군체육부대)은 5m30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는 4m30을 기록한 임은지(27·구미시청)가 우승을 차지했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육상- 김국영, 10초36으로 전국선수권 100m 우승(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2/0200000000AKR20160602198500007.HTML?input=1195m?c7579a10
김국영, 남자 100m 우승 및 대회 3연패... 10초36...
- 김덕현, 남자부 멀리뛰기 우승 및 대회 4연패... 7m84...
- 김민지, 여자부 멀리뛰기 우승 및 대회 2연패... 5m98...
- 이윤철, 남자부 해머던지기 우승 및 대회신기록 수립... 72m21...
- 한두현, 남자부 장대높이뛰기 우승... 5m50...
- 임은지, 여자부 장대높이뛰기 우승... 4m30...
○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0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남자부 100m 결승에서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이 10초36으로 우승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김국영은 “2016년 리우 올림픽 100m에서 한국 신기록 수립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3일 열리는 200m 경기에서 올림픽 출전권 획득(리우 올림픽 200m 기준기록 : 20초50)과 200m 한국기록(20초41) 경신에 도전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남자부 100m 2위는 10초44를 기록한 이재하(24·서천군청), 3위는 10초50의 주지명(27·국군체육부대)이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 100m 결승에서 강다슬(24·인천시청)이 11초85를 기록, 가장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11초99를 기록한 유진(24·충주시청), 3위는 12초07의 정혜림(29·광주광역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이 7m84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김덕현은 “6월에 유럽대회에 참가하여 세계수준의 멀리뛰기 선수들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올림픽 기준기록(8m15) 통과시 리우올림픽 결승진출과 함께 그 이상의 목표도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라고 향후 목표를 밝혔다. 한편, 여자부 멀리뛰기 결승에서는 김민지(26·논산시청)가 5m98을 기록,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정순옥(33·인천시청)은 5m97로 2위를 차지했다.<br><br><img src=)

○ 이윤철(35·음성군청)이 남자부 해머던지기에서 72m21을 던지며 대회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두현(22·부산대학교)이 남자부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5m50을 날아오르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진민섭(24·국군체육부대)은 5m30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는 4m30을 기록한 임은지(27·구미시청)가 우승을 차지했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육상- 김국영, 10초36으로 전국선수권 100m 우승(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2/0200000000AKR20160602198500007.HTML?input=1195m?c7579a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