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섭,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장대높이뛰기 우승... 5m40...
2015-10-12 | 조회수 : 6343- 한국육상, 세계군인체육대회 사상 첫 금메달 획득...
○ 8일 국군체육부대 육상경기장에서 실시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국가대표 진민섭(23·국군체육부대)이 5m40을 날아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열린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는 진민섭과 함께 지난 8월에 실시된 2015 베이징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동메달 리스트인 폴란드의 보이체호브스키를 포함 총 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 결승에서 진민섭은 5m00와 5m20을 모두 1차 시기에 가볍게 넘은 후 5m40을 3차 시기에 넘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후 진민섭은 5m70으로 바를 높여 한 차례 도전 했으나 아쉽게 바를 넘지 못하며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진민섭이 획득한 남자 장대높이뛰기 금메달은 한국육상의 세계군인체육대회 사상 최초의 금메달이다. 2위는 5m30을 기록한 러시아의 고로코프, 폴란드의 보이체호브스키는 5m20에 그치며 3위를 차지했다.
○ 경기 종료 후 진민섭은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2016리우올림픽 출전 기준기록 (5m70) 통과와 함께 한국기록(5m65) 경신에 도전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 언론기사보도 [ 스포츠 경향]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군인선수권 사상 육상 첫 금메달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0081808043&sec_id=530101&pt=nv
○ 8일 국군체육부대 육상경기장에서 실시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국가대표 진민섭(23·국군체육부대)이 5m40을 날아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열린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는 진민섭과 함께 지난 8월에 실시된 2015 베이징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동메달 리스트인 폴란드의 보이체호브스키를 포함 총 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 결승에서 진민섭은 5m00와 5m20을 모두 1차 시기에 가볍게 넘은 후 5m40을 3차 시기에 넘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후 진민섭은 5m70으로 바를 높여 한 차례 도전 했으나 아쉽게 바를 넘지 못하며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진민섭이 획득한 남자 장대높이뛰기 금메달은 한국육상의 세계군인체육대회 사상 최초의 금메달이다. 2위는 5m30을 기록한 러시아의 고로코프, 폴란드의 보이체호브스키는 5m20에 그치며 3위를 차지했다.
○ 경기 종료 후 진민섭은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2016리우올림픽 출전 기준기록 (5m70) 통과와 함께 한국기록(5m65) 경신에 도전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 언론기사보도 [ 스포츠 경향]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군인선수권 사상 육상 첫 금메달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0081808043&sec_id=530101&pt=n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