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제45회대통령기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시도대항 서울 5연패...

2015-09-14 | 조회수 : 6596
첨부파일1 : 제45회대통령기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201509141.hwp
- 시·도대항전, 서울팀 2시간30분49초 우승... 대회 5연패 달성...
- 소속팀대항전, 건국대 2시간26분01초 우승... 대회 2연패 달성...
- 시·도대항전 최우수선수상, 서울팀 조준행(배문고)...
- 소속팀대항전 최우수선수상, 건국대 손명준...





○ 13일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앞에서 출발, 임진각까지 총 47.0㎞ 코스(6개 소구간)를 달리는 제45회대통령기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시·도 대항전( 총 5개팀 참가 : 서울특별시팀, 경기도팀, 충청북도팀, 부산광역시팀, 제주특별자치도팀) 에서 ‘서울(배문고·서울체고 연합팀)’이 2시간30분49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2시간35분23초를 기록한 경기도, 3위는 2시간35분32초의 충청북도가 각각 차지했다. 시·도 대항전 최우수 선수상은 2구간(9km)에서 28분42초로 1위를 차지하며, 타팀과 현격한 격차를 벌린 서울의 고교 장거리 유망주 ‘조준행(18·배문고)’이 수상했다.





○ 총 4개 소구간, 47.0㎞ 코스를 달린 소속팀 대항전(총 7개팀 참가: 건국대학교, 한국전력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국군체육부재, 구미시청,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에서 대학 마라톤의 명문 ‘건국대’가 2시간26분01초로 제일 먼저 결승선을 끊으며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2시간27분17초를 기록한 한국전력공사, 3위는 2시간28분20초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각각 차지했다.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 선수상은 2구간(15km)에서 45분43초로 구간신기록을 수립한, 손명준(21·건국대)이 수상했다.





# 첨부 : 제45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결과 요약


☞ 언론기사보도 [ 경향신문] 육상 꿈의 무대 ‘새 역사’…마의 구간서 힘낸 서울 ‘5연패’ 신기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132337125&code=980701

전체:740 개 (54/7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