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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세단뛰기 금메달 획득...

2015-06-08 | 조회수 : 6046
- 세단뛰기 김덕현, 제2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16m86...
- 최예은, 여자 장대높이뛰기 4위... 4m20...


○ 6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 결승에서 김덕현(30·광주시청)이 16m86을 날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덕현은 작년 인천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시 기록했던 16m93으로 이미 8월에 실시되는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 자격(기준기록 : 16m90)을 확보한 상태에서 금번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으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선 진출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김덕현은 우승 후 “금년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단뛰기 결선 진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내년 리우올림픽에서는 세단뛰기와 멀리뛰기 결선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새로운 목표도 설정했다.
한편 김덕현과 같이 세단뛰기에 출전한 성진석(18·세정상업고)은 첫 국제대회에서 15m76으로 전체 9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자리매김 했다. 2위는 16m77을 기록한 중국의 카오 슈오(Cao Shuo), 3위는16m67의 카자흐스탄의 로만 발리예프(Roman Valiyev)가 차지했다.





○ 여자 장대높이뛰기 국가대표 최예은(21·익산시청)은 이날 열린 여자부 장대높이결승에서 자신의 개인최고기록과 타이인 4m20을 날아 오르며 4위에 올랐다.


☞ 언론기사보도
[연합뉴스] 김덕현,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세단뛰기 금... 16m86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6/0200000000AKR2015060606260000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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