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정순옥 은메달, 김병준 동메달...
2015-06-05 | 조회수 : 6030- 3일 실시된 제2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여자 멀리뛰기 정순옥 은메달 획득... 6m47...
- 김병준, 남자 110m허들 동메달 획득... 13초75...
○ 3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여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정순옥(32·인천시청)이 6m4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멀리뛰기 우승은 6m52를 기록한 중국의 뤼민자(LU MINJIA)가 차지했다.

○ 한편 김병준(24·창원시청)은 남자 110m허들 결승에서 13초75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예선에서 13초70을 기록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던 김병준은 결승에서 13초75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우승은 13초56을 기록한 중국의 셰원쥔(Xie Wienjun)이 차지했으며, 2위는 13초67을 기록한 쿠웨이트의 압둘라지즈 알만딜(Abdulaziz Almandeel)이 차지했다.
- 김병준, 남자 110m허들 동메달 획득... 13초75...
○ 3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여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정순옥(32·인천시청)이 6m4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멀리뛰기 우승은 6m52를 기록한 중국의 뤼민자(LU MINJIA)가 차지했다.

○ 한편 김병준(24·창원시청)은 남자 110m허들 결승에서 13초75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예선에서 13초70을 기록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던 김병준은 결승에서 13초75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우승은 13초56을 기록한 중국의 셰원쥔(Xie Wienjun)이 차지했으며, 2위는 13초67을 기록한 쿠웨이트의 압둘라지즈 알만딜(Abdulaziz Almandeel)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