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영·김민지, 국내 첫 전국실내육상대회 남녀 60m 초대 우승
2015-02-27 | 조회수 : 8295- 남자 일반부 60m, 김국영 6초 82로 결승선 통과하며 1위 차지..
- 여자 일반부 60m, 김민지 7초 63 기록하며 1위 차지...
-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5m40 날으며 1위 차지...
- 여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임은지 4m00를 기록하며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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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에서 김국영(24 · 광주광역시청)은 남자 일반부 60m에서 6초 82를 기록하며 초대 대회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김국영이 기록한 실내 60m 6초82는 실회 100m 남자부 기록으로 환산하면 약 10초5 수준으로 평가되며, 동계훈련 이후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참가한 첫 대회임을 고려시 향후 자신이 보유중인 한국기록(10초23)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 일반부 60m에서는 김민지(20 · 제주도청)가 7초63의 호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가 기록한 실내 60m 7초63은 실외 100m 여자부 기록으로 환산시 약 11초7 수준으로 평가되며, 첫 대회 출전임을 고려시 본인의 주력종목인 여자 100m와 200m에서 올해 본격적인 기록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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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대높이 간판스타 진민섭(23 · 국군체육부대)이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5m40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이날 진민섭은 5m20과 5m40 모두 1차시기에서 가볍게 넘은 후 5m60에 도전했으나, 3회 연속 바를 건드리며, 자신이 보유중인 한국기록(5m65) 경신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한편, 여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는 임은지(26 · 구미시청)가 4m00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첫 실내육상 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에서 국내최초로 실시된 전국실내육상대회인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 에서는 트랙 6종목 (60m, 60mH, 400m, 800m, 1500m, 3000m), 필드 3종목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포함 총 9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일반부 · 대학부 · 고등부 남녀 210여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뤘다.
※ 대회결과 바로가기
http://www.kaaf.or.kr/VER2/05_record/GP/GP02000W.asp?YEAR=2015&SEQ=400&WPAGE=1
※ 언론보도자료 링크
'국내 최초 실내육상대회' --- 어떤 매력 있나
KBS 9시 스포츠 뉴스 2015.02.26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7025&ref=A
[육상] 김국영, 국내 첫 전국신내대회 男 60m 초대 챔피언
뉴시스 2015.02.26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6_0013500862&cID=10501&pID=10500
- 여자 일반부 60m, 김민지 7초 63 기록하며 1위 차지...
-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5m40 날으며 1위 차지...
- 여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임은지 4m00를 기록하며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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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에서 김국영(24 · 광주광역시청)은 남자 일반부 60m에서 6초 82를 기록하며 초대 대회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김국영이 기록한 실내 60m 6초82는 실회 100m 남자부 기록으로 환산하면 약 10초5 수준으로 평가되며, 동계훈련 이후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참가한 첫 대회임을 고려시 향후 자신이 보유중인 한국기록(10초23)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 일반부 60m에서는 김민지(20 · 제주도청)가 7초63의 호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가 기록한 실내 60m 7초63은 실외 100m 여자부 기록으로 환산시 약 11초7 수준으로 평가되며, 첫 대회 출전임을 고려시 본인의 주력종목인 여자 100m와 200m에서 올해 본격적인 기록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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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대높이 간판스타 진민섭(23 · 국군체육부대)이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5m40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이날 진민섭은 5m20과 5m40 모두 1차시기에서 가볍게 넘은 후 5m60에 도전했으나, 3회 연속 바를 건드리며, 자신이 보유중인 한국기록(5m65) 경신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한편, 여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는 임은지(26 · 구미시청)가 4m00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첫 실내육상 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에서 국내최초로 실시된 전국실내육상대회인 '제1회 대구전국실내육상경기대회' 에서는 트랙 6종목 (60m, 60mH, 400m, 800m, 1500m, 3000m), 필드 3종목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포함 총 9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일반부 · 대학부 · 고등부 남녀 210여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뤘다.
※ 대회결과 바로가기
http://www.kaaf.or.kr/VER2/05_record/GP/GP02000W.asp?YEAR=2015&SEQ=400&WPAGE=1
※ 언론보도자료 링크
'국내 최초 실내육상대회' --- 어떤 매력 있나
KBS 9시 스포츠 뉴스 2015.02.26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27025&ref=A
[육상] 김국영, 국내 첫 전국신내대회 男 60m 초대 챔피언
뉴시스 2015.02.26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26_0013500862&cID=10501&pID=1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