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육상 발전의 요람이 될 육상진흥센터 21일 개관...
2014-03-25 | 조회수 : 6004한국육상 발전의 요람이 될 육상진흥센터 21일 개관...
- 국내 최초 실내 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 3월 21일 개관.
- 사계절 전천후 활용 가능한 육상진흥센터 개관으로 선진육상강국
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Infra) 구축.
○ 국내 최초 실내 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가 지난해 12월 준공 승인 후 3월 21일 오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 육상진흥센터 건립은 대구세계육상대회 때 국제육상경기연맹의 협약에 따라 추진한 사업으로, 국내 첫 실내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는 5000여명이 동시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규모로 27,040㎡ 부지 위에 연면적 21,577㎡, 지상 4층 규모로 대구 스타디움 옆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m 트랙 6레인과 60m 허들 트랙 등은 물론, 높이, 장대높이뛰기, 수평도약경기, 포환던지기 경기장 등 다양한 필드 종목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육상진흥센터는 향후 한국육상 발전의 메카이자 새로운 기록과 육상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21일 오전 대구 스타디움 인근에 자리한 육상진흥센터에서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 시장 등 주요 내빈들의 개관식 축하 테이프 컷팅

육상 진흥센터 경기장 전경
.jpg)
육상 진흥 센터 조감도
[ 관련기사 ]
“대구육상진흥센터' 문연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815283
- 국내 최초 실내 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 3월 21일 개관.
- 사계절 전천후 활용 가능한 육상진흥센터 개관으로 선진육상강국
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Infra) 구축.
○ 국내 최초 실내 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가 지난해 12월 준공 승인 후 3월 21일 오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 육상진흥센터 건립은 대구세계육상대회 때 국제육상경기연맹의 협약에 따라 추진한 사업으로, 국내 첫 실내육상경기장인 육상진흥센터는 5000여명이 동시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규모로 27,040㎡ 부지 위에 연면적 21,577㎡, 지상 4층 규모로 대구 스타디움 옆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m 트랙 6레인과 60m 허들 트랙 등은 물론, 높이, 장대높이뛰기, 수평도약경기, 포환던지기 경기장 등 다양한 필드 종목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육상진흥센터는 향후 한국육상 발전의 메카이자 새로운 기록과 육상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21일 오전 대구 스타디움 인근에 자리한 육상진흥센터에서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 시장 등 주요 내빈들의 개관식 축하 테이프 컷팅
육상 진흥센터 경기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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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진흥 센터 조감도
[ 관련기사 ]
“대구육상진흥센터' 문연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815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