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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회 전국체육대회 "국내경보 경기 최초로 국제 경보심판 초청"

2013-10-22 | 조회수 : 5933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경보 경기에 국내 경보 경기 최초로 해외 국제 경보 심판을 초청하여 국내 경보대회의 경기력 향상을 추진한다.

이번에 초빙된 경보 국제심판은 에코 양(홍콩), 모리카와 요시오(일본), 사르지토 말로(인도네시아) 3명으로 국제적으로 경보 우수심판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인 국제 심판은 22일 인천 연수구 일대에서 열리는 남·여 고등부 10㎞ 경보,남·여 일반부 20㎞ 경보 경기를 관장할 예정이다.

경보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두 발이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면 경고를 받고, 경고가 3회 누적되면 실격된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금년 전국체육대회를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는 전국규모대회 경보경기에서도 국제경보심판 초빙을 통해 국제육상연맹(IAAF)의 기록 승인 및 올림픽 등 국제대회 기준기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예정이다.

관련기사 아래 링크 참조
전국체전 육상 경보 경기에 국제심판 초빙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0/21/0200000000AKR20131021155300007.HTML[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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