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에 어느 한 종목에 주력하고 있던 선수가 혼성 경기를 시작하면 대성할 수 있습니까?
분류 : 혼성경기 | 조회수 : 5977주니어부터 혼성 경기에 뜻을 두고 달리기, 던지기 종목을 계획적으로 치우치지 않게 단련하여 전반적인 능력을 터득한 선수가 크게 성장할 수 있지만, 주니어부터 혼성 경기에 초점을 맞춰 트레이닝을 쌓는 선수가 적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러한 인제를 발굴할 수 있는 가능성능은 매우 낮습니다. 그 때문에 무언가 다른 두 가지 유형의 종목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선수가 혼성 경기자로서 활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두 유형의 조합으로서는 허들과 도약이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스피드가 요구되는 데다 허들에서는 리듬, 균형 등의 조정력이 도약에서는 리듬, 균형 등의 조정력이, 도약에서는 파워가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피드와 파워가 있으면서 조정력이 뛰어난 경기자는 투척에서도 우수한 기록을 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의 저명한 혼성 경기 코치의 대부분이 10종 경기에서는 허들과 장대높이뛰기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최적이라고 주장합니다.
두 유형의 조합으로서는 허들과 도약이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스피드가 요구되는 데다 허들에서는 리듬, 균형 등의 조정력이 도약에서는 리듬, 균형 등의 조정력이, 도약에서는 파워가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피드와 파워가 있으면서 조정력이 뛰어난 경기자는 투척에서도 우수한 기록을 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의 저명한 혼성 경기 코치의 대부분이 10종 경기에서는 허들과 장대높이뛰기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최적이라고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