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의 트레이닝은 어떻게 분기별로 나누어져 있습니까?
분류 : 육상경기총론 | 조회수 : 7531연간계획은 국내나 국제시합일정에 기초하여 작성하게 되지만 나라에 따라, 경기수준에 따라 그리고 개인의 목표에 따라 연간트레이닝의 일정표 짜기는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는 유럽의 이중 주기 트레이닝 형태와 일본의 트레이닝 분기 나누기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유럽의 이중 주기 트레이닝 형태란 연간 두 개의 주기(싸이클)로 되어 있는데, 싸이클 1에서는 10-1월의 17주간이 준비기이고 2-3월 중순이 실내시합기(인도어 시즌)로 되어 있습니다.
또, 싸이클 2에서는 3월 중순부터 11주간이 준비기이고, 6-9월이 옥외에서의 시합기(아웃 도어 시즌)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10월의 3주간이 이행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유럽의 이중주기 트레이닝 형태는 파워, 기술계 종목에 있어서 톱 품(최고 상태)을 형성해 가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라 하여 정착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트레이닝 분기 나누기는 전술한 유럽의 형태와 비교하면, 상당히 상이합니다.(그림1. 참조)
일본의 특징은 겨울의 추울 때와 여름의 더울 때를 준비기로 하고 봄과 가을의 계절이 좋은 때에 두 개의 시합기를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유럽의 이중 주기 트레이닝 형태와 일본의 트레이닝 분기 나누기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유럽의 이중 주기 트레이닝 형태란 연간 두 개의 주기(싸이클)로 되어 있는데, 싸이클 1에서는 10-1월의 17주간이 준비기이고 2-3월 중순이 실내시합기(인도어 시즌)로 되어 있습니다.
또, 싸이클 2에서는 3월 중순부터 11주간이 준비기이고, 6-9월이 옥외에서의 시합기(아웃 도어 시즌)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10월의 3주간이 이행기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유럽의 이중주기 트레이닝 형태는 파워, 기술계 종목에 있어서 톱 품(최고 상태)을 형성해 가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라 하여 정착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트레이닝 분기 나누기는 전술한 유럽의 형태와 비교하면, 상당히 상이합니다.(그림1. 참조)
일본의 특징은 겨울의 추울 때와 여름의 더울 때를 준비기로 하고 봄과 가을의 계절이 좋은 때에 두 개의 시합기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