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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m에 필요한 기술이란 무엇일까요?

분류 : 중장거리, 장애물 | 조회수 : 7694
5,000m 경기에 한한 것은 아닙니다만, 장거리 종목에 요구되는 주된 기술로 [페이스], [폼], [포지셔닝]등을 들 수 있습니다.


1. 페이스

페이스는 [힘과 스피드의 효과적인 배분]으로 중.장거리 종목에서 기술의 중심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몸에 익힌 지구력과 스피드를 5,000m라는 경주거리 전체에 걸쳐 능숙하게 배분하여 모든 것을 소진시켜 최고의 성적을 내기 위한 기술입니다.

그 목표에 맞게 [이기기 위한 페이스]등의 여러 가지 페이스에 관하여 이해를 깊게함과 동시에 평소부터 자신의 스피드, 페이스 감각을 예리하게 하고 [스므스한 스타트], [재빠른 라스트 스퍼트] 혹은 한계 스피드를 높이면서 무리 없는 페이스를 몸에 익히는 등 다양한 페이스의 트레이닝을 계획적으로 진행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2.폼

5,000m 레이스 중의 달리기 폼이 안정되고 피로가 적고 높은 달리기 스피드를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동작이 몸에 익혀져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 흔들기], [대퇴 올리기], [무릎 움직임] 혹은 [상체의 움직임]과 같은 신체의 부분적인 동작이 잘되고 있는지 어떤지도 wnddygkqselk.

몸 전체의 밸런스, 스므스하고 리드미컬한 동작, 릴렉스가 잘 되고 있는지 어떤지등의 전체적인 달리기 폼을 파악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칫하면, 장거리 종목의 트레이닝에서는 체력(스테미너)중시의 양적인 트레이닝이 되어 기술 트레이닝을 소홀하기 쉽습니다.

더 질이 높은 기술 트레이닝도 중시해 갈 필요가 있습니다.


3. 기타

집단으로 달리게 되는 5,000m 레이스에서는 집단 속에서 어떠한 위치를 점하면서 달려가면 좋을지(포지셔닝) 혹은 합리적인 [호흡법]등에 대해서도 이해를 깊게 함과 동시에 그러한 기술을 높이기 위한 트레이닝을 적극적으로 진행시켜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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