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면도에서 도약에 들어갈 때나 바를 넘을 때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 것이 좋을 까요?
분류 : 높이뛰기 | 조회수 : 6867시선을 어디로 향할까 하는 것은 높이뛰기 뿐 아니라 모든 스포츠 경기에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시선의 방향이 자세나 동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앞의 그림3을 참고하면서 도약할 때의 신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앞의 그림3을 참고하면 도약할 때의 시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먼저 도움닫기를 시작할 때의 출발 표시(제1표시)에서는 표시를 잘 밟고 출발하기 위해 표시에 시선을 둡니다.
다음의 곡선 도움닫기를 시작하는 표시(제2표시)까지는 제3표시를 보면서 도움닫기를 합니다. 제2표시를 통과하고 나서는 바 쪽으로 시선을 이동합니다.
이 때 시선이 내려가 있으면 도약 준비 시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져 버립니다. 또 도약할 때 바 쪽으로 급히 시선을 옮기면 바가 매우 높아 보이므로 제2표시에서 도약까지의 시선은 바 또는 지지대의 상단에 두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도약에 들어가 클리어런스할 때 어깨 너머로 바를 보고 있는 선수가 가끔 눈에 띄는데, 바를 보면 클리어런스 효율이 나빠지므로 클리어런스 할 때는 턱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시선의 방향이 자세나 동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앞의 그림3을 참고하면서 도약할 때의 신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앞의 그림3을 참고하면 도약할 때의 시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먼저 도움닫기를 시작할 때의 출발 표시(제1표시)에서는 표시를 잘 밟고 출발하기 위해 표시에 시선을 둡니다.
다음의 곡선 도움닫기를 시작하는 표시(제2표시)까지는 제3표시를 보면서 도움닫기를 합니다. 제2표시를 통과하고 나서는 바 쪽으로 시선을 이동합니다.
이 때 시선이 내려가 있으면 도약 준비 시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져 버립니다. 또 도약할 때 바 쪽으로 급히 시선을 옮기면 바가 매우 높아 보이므로 제2표시에서 도약까지의 시선은 바 또는 지지대의 상단에 두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도약에 들어가 클리어런스할 때 어깨 너머로 바를 보고 있는 선수가 가끔 눈에 띄는데, 바를 보면 클리어런스 효율이 나빠지므로 클리어런스 할 때는 턱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